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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년 08월 19일
내가 이렇게 한심하게 느껴질 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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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1:30
2008년 08월 18일
왜이리 시간을 낭비하고만 있는가, 바보같이.
댓글
22:58
길을 잃는다는 게 무섭다. 조금은.
댓글
01:47
2008년 08월 15일
여기저기 돌아다니다 공수테스트를 해봤는데 수가 나왔다. 나름 충격이라서 여러군데 더 해봤는데 그래도 수다.. 이런;;ㅡ.ㅡ 난 그렇지 않아!!!!
댓글
02:26
2008년 08월 13일
으어어어;; 어디서 모기가 나오나 했더니 등 안에 들어가있잖아; 저걸 어떻게 포박시키지. 분명 불끄고 자려고하면 나와서 나를 물지 않을까..ㅜㅜ
1 댓글
02:42
바뀌어서 사는 것도 나쁘진 않을.... 나쁘진 않잖아요?ㅋㅋ
1 댓글
02:29
실은, 왠지 불안해서 미쳐버릴 것만 같은데, 애써 아닌 척, 어쩌면 나에게도 암시를 걸고 있는 건지도, 그래서 찾아오는 게, 매너리즘인지도.
1 댓글
02:21
2008년 08월 07일
리아 님이 플레이톡을 개설하였습니다.
댓글
12: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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리아
1991년 8월 30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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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eoul
다 지나가겠지. 그렇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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