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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년 02월 11일
정말 오랜만에 왔는데, 다들 잘 지내시나봐요^^
1 댓글
00:19
2009년 11월 05일
그럼 난 이제 어떠케 해야 되나요,
댓글
18:18
갑자기 약속이 없어짐.
댓글
18:18
2009년 10월 18일
난 언제쯤 내 머릿속에 뒤엉킴을 글로 표현해 낼 수 있을 까..
2 댓글
19:10
2009년 09월 26일
무지 힘들어 하는 그녀를 보면서 생각나는 것. 사람들은 20대가 되면서 사랑의, 또는 일의, 또는 공부의, 또는 유학의 길 중에서 하나를 선택하게 되는데 이 어떤 것도 선택하지 않고 "방황"을 하는 것도 하나의 길이라고..
댓글
20:29
가만히 있어도 무언가 해결된 것 같지 않은 이 찝찝함..
댓글
20:25
2009년 09월 22일
시험보기 1시간 30분 전입니다. 난 당당히 플톡질을 하고 있습니다;; 시험따위...행복은...성적순이 아니자나요..?? ;;;
3 댓글
16:51
굿 모닝!! ^----^
2 댓글
09:20
2009년 09월 21일
이직한지 1년차라서 사용할 수 있는 휴가가 총 6일이라죠. 그중 2틀을 오늘 내일 씁니다. 학기말 고사거든요.. 저는 휴가내서 시험공부하는 투잡녀입니다.
1 댓글
17:27
내가 플톡을 좋아하는 것은 머리라는 것을 달고다니는 사람들이 살고 있기 때문이다. 그런데 오늘은 춈 아닌것 같군.
1 댓글
17:04
2009년 09월 20일
잘지내고 계셨지요??
2 댓글
17:31
2009년 09월 15일
해외 호텔예약사이트 아고다에서 추석을 맞이하여 10월 15일까지 호텔을 예약하시는 분들에게 25$를 할인해드린다고 합니다.......... 여행은 그림의 떡고물이지만.. 그래도 좋은 정보길래 나누어봅니다..
25$할인이벤트
2 댓글
15:28
2009년 09월 13일
화창한 일요일, 저는 학교에서 땜방수업듣고 시험을 쳐야합니다..ㅠ_ㅠ
2 댓글
13:37
2009년 09월 11일
어제 하루 병가내고 오늘 다시 출근했습니다. 병원에서 준 약을 너무 잘 챙겨먹었나 봅니다. 속이 영 쓰린게 더 아파지는 것 같아요. 다들 건강하세요. 뭐니뭐니해도 건강이 쵝오라는 어머니 말이 진짜 맞습니다!!
1 댓글
14:58
2009년 09월 09일
어제부터 목이 좀 아프기 시작하고 지금은 열이 좀 나기 시작하는데.. 저 병원 가봐야 되는거 맞죠...;;;???
6 댓글
17:26
2009년 09월 08일
오늘따라 풀리지 않는 번역에 끙끙거렸더니, 옆에 있는 동료님께서 나보고 writer's block이라고 하십니다. 오늘 처음 알게된 단어인데, "작가의 슬럼프, 창작 정돈 상태"를 의미하네요.
4 댓글
17:59
날 다독여 달라고, "엉덩이 토닥여주세요" 이랬더니 친구녀석은 나보고 변태라고..그럼 내 엉덩이 진짜 토닥여주는 울 엄마는...?
3 댓글
15:46
2009년 09월 05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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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 댓글
22:14
2009년 08월 30일
Now or Never... 3단어에서 느껴지는 삶에 대한 압박감.
2 댓글
20:47
2009년 08월 28일
커피를 너무 많이 마셨나 제길 속이 쓰리네..과제는 산떠민데..
2 댓글
00: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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