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역시 케냐가 최고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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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년 02월 26일
대체 그 '미안하다'의 무게는 얼마인가?
댓글
23:12
2010년 02월 08일
날씨가 어둑해서 그런지 월요병과 함께 다들 분위기 다운~
2 댓글
11:41
2010년 02월 01일
카푸치노 한잔이 간절한 날.
2 댓글
17:45
2010년 01월 20일
소통의 거부.
2 댓글
02:32
2010년 01월 10일
목적이 없어 길이 한없이 흐리다. 맹목적으로 나아가려고 하나, 한발한발이 위태롭다.
댓글
12:48
2009년 12월 24일
리처드 도킨스로부터 전화가 오다! 꿈에서.
3 댓글
10:14
2009년 12월 09일
주문했던 전화기가 배송이 되었는데, 사람이 없는 본가로 내려가버렸다. 메일로 해당사항을 보내고, 전화로 변경 확인까지 했는데도 말이다. 자기들이 먼저 변경된 주소를 불러주더니, 보낼땐 고치기 전 주소를 쓴건 어떻게 이해해야할까.
1 댓글
13:09
토트(thoth) 초대장 필요하신 분 보내드립니다.
3 댓글
09:42
2009년 12월 06일
아이고 춥다
댓글
22:24
2009년 12월 02일
재미로 보는 신년 운세
다들 한번 해보세요.
1 댓글
14:22
2009년 11월 29일
멋진 비디오!
1 댓글
22:55
2009년 11월 27일
아 대학원 붙었다 ㅠㅠ
8 댓글
14:15
2009년 11월 26일
봉은사 검색하다가 우연히, "그녀 : 삼성동에 있는 절 이름 혹시 알아? …… 나 : 흠…… 코엑사?" 이름모를님의 미투데이.
3 댓글
16:38
2009년 10월 30일
플톡에 와보면, 동네사람들개인뉴스 보는 듯한 느낌.
3 댓글
13:36
2009년 10월 28일
생각해서 말없이 베풀어도 돌아오는 것은 더한 요구뿐.
8 댓글
19:47
메신저가, 인터넷의 고통의 근원이다.
댓글
01:14
2009년 10월 27일
나의 적, 오만.
1 댓글
00:12
2009년 10월 18일
오랜만에 맞이하는 시원하고 개운한 아침(?). 밀린 빨래도 돌리고 책상도 치워보고. 여유있게 노래를 들으며 커피한잔.
댓글
13:27
2009년 10월 15일
츤부전
댓글
14:37
2009년 10월 13일
재미있는 공항
세상엔 신기한 곳이 참 많지요?
2 댓글
01: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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