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눈 온 날, 온 세상이 백설로 눈부신데 시커먼 마음으로 살아가면 부끄럽지 않나요. 그래서 팔뚝에 문신을 새겼어요. '차카게 살자'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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평화=피스=Peac 08-12-09 20:09
인증 고고싱~
비온뒤갠다 08-12-10 01:02
해인사...에 묵언참선 다녀온 이가 스님으로 부터 법명을 받았는데...그것이 '일심(一心)'~^^
열려라참깨 08-12-10 01:40
눈이 멀어 흰것이 무엇이고 검은것이 무엇인지 알지 못해요
아참이 08-12-10 09:17
저는 딸이 어젯밤에 판박이 스티커 붙여 줬는뎅...
유리날개 08-12-10 12:03
부끄럽지만... 다시 깨끗해질수 있을까요 ? ;)
나는 매일 꿈꾼다 08-12-10 14:33
그런데 그게.. 문신을 새기는 순간만 차카면 곤란하지말입니다~
띵가띵가 08-12-10 22:34
*^^* 저는 문신 대신 목욕탕에서 묵은때 밀었어요~! 차카게 살께요~!!
눈감고날아 08-12-10 23:55
아..좋은 말씀입니다 ^^
최창열 08-12-11 12:26
우리나라도 문신에 대한 편견이 좀 없어졌으면 좋겠어요.. 문신은 나쁜인구들만 하는것이 아닌데.. 문신아..미안~!
솔리톤 08-12-11 15:37
차카게살자 문신으로 모든 사람이 착하게 살수 있으면 법으로 만들어서라도.. 모든 사람에게...
박율아 08-12-11 16:20
선생님 저도 이따마나케 팔뚝에 '차카게살자' 문신 새기고픈 나날들입니다. 정말 이제 정말 차카게만 살아야 하는데. ㅜㅜ
싯포짱의 울보버섯 08-12-11 16:27
차카게 차카게 차카게... 착하게 살고 싶음 ㅡㅜ
구름나무 08-12-11 22:08
차갑게 살자~
투민빠의 세상보기 08-12-13 11:17
차카게 살자~~ 어깨에 문신 한 형님들.. 차카게 살고 싶어서 아닌가..ㅎㅎㅎ
너에게 오늘은? 08-12-13 20:06
차카게 산다는거 어떤거죠?
일중곰 08-12-15 16:03
ㅎㅎㅎ 간지나는 외수형
shinyu79 08-12-16 00:46
차카게 살면 포기해야 하는 것들도 많은 것 같아요. 그렇다고 시커멓게 살면 흰 눈을 편히 볼 수 있는 걸 포기해야 하네요...왠지 저는 선생님 팔뚝에 새긴 글이 이런 상황과 비슷하단 생각을 해봤어요. 아....자정이 넘어가니 생각이 많아지고 있어요. 이만 자야겠어요~ 좋은 밤 보내세요^^
Soliton 08-12-16 06:30
문신 인증샷 필요..
식인상어 09-01-01 19:55
악~저도하고싶삼!!ㅋㅋ
하늘을 보는 아이 09-05-01 00:58
전 뻔뻔해서 부끄럽지 않습니다/싱글/ 백설로 눈부시다면 저는 시커매서 더 대조되게 하면 더 빛나보이지 않을까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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