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간혹 예전 사진들을 뒤적거리다가 담배를 피우고 있는 모습과 만나면 울컥 목이 메인다 나는 왜 그토록 좋아했던 담배를 그토록 힘들게 끊어야 했던가 작가, 아무리 생각해도 천형 같은 직업이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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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ori, 안전모드 09-05-22 10:40
샘과 샘의 글들을 좋아하고 아끼는 사람들에게는 참 다행스러운 일이지요.
거북이 09-06-03 07:53
잘 끊으셨네요
jjungee84 09-06-17 12:49
뉴스에 담배끊으셨다고 나와서 저도 끊으려고 했던 기억이 나네요..
So fun! 09-06-24 01:06
무슨생각으로 끊으셨는지 여쭙고 싶었는데... '왜'가 아니고 무슨생각 때문이었는지...ㅎㅎㅎ
마요네즈 09-06-25 13:09
담배의 아찔한...알콜의 냄새만 맡아도...행복해지는 금연금주 한지 얼마안된불쌍한 생물입니다...슬프네여
손전화 09-06-29 22:10
우잉 내가쓴글은 어딧는겨..
하지무현희 09-07-12 00:34
담배의 마약같은 느낌과 충동은 견딜수 없는 유혹이랍니다.
Fonzii 09-07-20 23:52
.. 중독이란.. 자신이 컨트롤 할수 없을때 담배가 나를 지배할때 비로소 중독이겠지요 담배를 지배할뿐 이상도 없습니다 선생님 ...
jbon 09-07-23 12:25
끊고 싶어도 끊을수 없는 ,,,흡연은 진정 독한 인연이라 생각듭니다,,,대단 하십니다,,, 시생은 그럴수 없을것 같다는 생각 ,,, 모쪼록 건강 건필하세요.
pillius 09-07-30 09:36
3년반 끊었다가 다시 피우길 1년 반... 또 다시 1년 반째 금연중입니다. 또 피우게 되려나요? 아직도 담배 연기냄새는 좋은 걸 보니 말입니다.
caTTutor 09-08-13 23:58
담배가 생명처럼 끊어지기도 하네요.
밀레의 화장실 09-09-01 00:00
그리운 선생님.
쪼안 09-11-16 22:06
나쁜 건 왜 그리 맛있는지...
Nord Cloud 09-11-25 15:10
제발 저희 아버지께도 비법을 전수해 주심이......
까를로스 09-12-17 12:09
좀 그런 직업이죠. 대신 얻으신 것도 있었을테니... 나름 공평한 거래였을거에요.
욘A 10-01-05 14:02
건강필수 입니다 !
바람 10-01-27 12:18
전 아직도 꾸준히 먹고있습다...;; 왜냐구요?? 모릅다...;;
sadloka 10-02-07 05:11
정말 대단하신거같어요...전 매일 작심삼일루끝입니다 으~~ㅜㅜ
촌토끼 10-02-26 16:53
담배...핀기간만큼 안펴야 비로소 끊은거라 할수있다더군요 그저.. 안피는거라지요..끊은것은 아니라네요
고희연이 10-03-12 16:58
그 천형, 받을 수만 있다면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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